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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지개발전문 큐레이터-이성필목사

여행후기

퇴게원장로교회 (A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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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1-11 09:39 조회4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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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9-10.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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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눈물, 교회사랑, 나라사랑, 재림, 등
사람을 키우고 세우는 일에 하나님의 뜻안에서 이루어지도록 목사님을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아 나라 곳곳에 순교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하나님이 이 땅 이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달았습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복음과 사람(영혼) 살리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정미 사모)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들을 둘러 보면서 그 분들의 생명을 내 놓는 헌신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요즈음 교인수가 줄어들고 주일학교가 무너져 간다는 이야기가 너무도 부끄럽고 뻔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는 더욱 전도에 힘쓰는 생활을 실천해야겠다.
주님 모든 교회가 국내성지순례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황승택 장로)


성지를 순례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 선교사님들의 피의 역사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알 수 있었다.
선교사님들의 순교정신을 본받아 자녀와 아내까지 내려놓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꾼이 될 수 있을까? 스스로 반문해 본다..
여러 순교지를 돌면서 마음이 뜨거워짐을 느낐다.
순교의 시대는 아니지만 순교의 정신을 본받아 최선을 다할 것을 다딤해 본다.
한때 큰 시험을 통해 적당히 하자 했지만 이번 순례를 통해서 다시 한번 첫사랑을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역에 순종하며 나아갈 것이다.
(여종수 장로)


양화진의 많은 선교사의 무덤을 보고 이 나라를 많이 사랑하시므로 이땅에 와서 희생하셨고,
많은 선교사를 통하여 복음으로 민족에 세워지고 세계속의 우뚝서지 않았나 저도 선교를 더 신경써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증도에서 문준경 전도사님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죽음을 무릎쓰고 이섬저섬을 다니며 복음을 전했는데, 
그 열정, 영혼 사랑하는 마음  저도 전도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을 버리는 마음 죽기까지 여수에서 손양원 목사님 한센병자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만지고 
용서와 순교로 그분의 믿음과 희생을 다시 한번 위대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을 생각하며 순교의 마음으로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금산에서 조덕삼장오님 자기의 위치를 따지지 않고 주님에 권위에 순종하는 마음,
자기 머슴이지만  그를 인정하는 마음 그분에 믿음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교회에서 좀 더 잘섬기고 높여주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박명숙 권사)


사랑에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감사와 회개 결단을 하게 됩니다.
주님, 주님나라 갈때까지 작은 일에 충성봉사 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우리 가정에 안수집사님 아들과 남편이 있습니다.
많이 기도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김진주 권사)


우리나라에 많은 성지가 있다는 것에 놀라움이 많았고
편하ㅓ게 신앙생활을 해 온것에 감사함을 느꼈고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선교지에 받은 은혜를 전해주고 싶고
이 성지들이 더 많이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선조들의 신앙을 본받았으면 좋겟습니다.
(박종엽 권사)


성지순레를 통해 새롭게 깨닫고 은혜 받게 하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선구자들의 발자취를 밟으면서 주님께서 저를 어디까지 사용하실지 모르지만 쓰시기에 부족함 없는 그릇이 되기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아직도 부족함 많은 저를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주님, 퇴계원 장로교회에서 목사님 목회에 순종하며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원합니다.
끝으로 이번 성지 순례를 이끄신 김동권 담임목사님, 이성필목사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명원 권사)


하나님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순레를 통해 사랑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전도에도 힘쓰겠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옥자 권사)


퇴계원교회 허영란권사입니다.
먼저 국내성지순례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양화진을 시작해서 문준경전도사님 순교지, 손양원목사님 순교지를 순례하면서 
그 동안 내가얼마나 편하게 안일하게 신앙생활을 해왔는지 깨닫게 되었고, 
나 자신이 그 분들께 많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무척 아프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순교하신 분들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허영란 권사)


양화진에서 질병과 어두운(영적) 곳에 어렵게 성령의 능력으로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전도하며, 교육, 의료사업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 순교의 피로 세워진 하나님의 뜻이 얼마나 감사한지 말로 표현하지 못하겠습니다.
증도 문준경 전도사님을 통해서 100교회를 세웠다는 것과 전도의 헌신과 사랑을 배웠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포에서는 윤치호, 윤학자 통해서 전쟁속에서 고아된 아이들을 교육해서 아 나라에 큰 이비지 한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윤학자는 일본여성인데도 자신을 감추고 고아들을 돌보았다는 것이 얼마나 훌륭한지 감동을 받았고,
손양원목사님은 정말 원수까지 사랑하셨는데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금산에서는 겸손을 배웠습니다.
정말로 낮아져서 섬기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나순례 권사)


전도하고
기도하면서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남은 여생을 주님뜻에 순종하며 살기로 다짐합니다.
(이현주 권사)


아직도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했음을......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작은 일에도 온 마음을 다해 드리고 
인간적으로, 세상작으로 치우치지 않는 신앙생활하길 다짐합니다.
(이명수 집사)



그 희생, 예수님의 십자가 생각하며 빛 가운데 주님의 자녀된 삶을 살게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믿음의 자녀된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믿고 믿음대로!
믿음이 생활이 되는 삶을 살아야 겠다.
순교자의 마음으로 더 치열하게 복음 전하며 사명을 갖고 살겠습니다.
(백우진 집사)


감사와 회개, 결심을 새롭게 다짐하는 성지 순례였습니다.
그 동안 너무 편하개 이기적인 믿음 생활에 깊은 반성을 합니다.
순교를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이제 나로 인하여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받기를 가슴 깊이 다짐합니다.
그리고 함께 동행하며 은혜 받게 하여 주신 주님께 그리고 온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성필목사님 좋은 경험을 갖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김동권목사님 감사합니다.
샬롬
(임명수 집사)


별로 기대감 없이 참석하였는데 국내성지순례를 통하여서 큰 은혜를 받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순교자의 삶을 들었을 때,
죽음을 각오하고 또 죽기까지 믿음을 지키신 믿음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나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섬기고, 더 큰 믿음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선교사들이 영혼 사랑하신 것처럼, 
교사로서 어린 영혼들을 더욱 사랑하고, 전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윤리나 집사)


감사합니다.'감동입니다.
가는 곳곳에서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 이 기회를 통하여 잘 마치는 삶을 생각하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정찬옥 권찰)


순교하신 고귀한 희생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우리 대한 민국을 사랑하시는 그 사랑에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순교하신 그분들의 희생으로 지금 울리가 복음을 듣고 은혜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순교하는 마음으로 순교정신으로 믿음생활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김정열 집사)


감사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 수 있음에 감사
영혼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에 감사
양화진 선교사의 묘에서 어린 영혼의 묘를 볼 때 
나도 모든 것을 잃어 버린다고 해도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이순심 집사)


성지순례 기간동안 은혜 감동주신 하나님께 감사 영광드리며
겸손하며 "죽어도 좋소"하는 각오로 성지순례 다녀오며
순간순간 감동된 마음 평생 간직하며 물질과 헌신을 몸된 교회에 모두 바치기를 감히 다짐합니다.
(오영신 집사)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제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의지가 어디;까지인가 하는 질문에 
선교사와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아 믿음을 끝까지 지키며
저 자신 떠한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신앙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김성진 집사)


먼저 성지순례를 참가 할 수 있게 인도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국내 성지순례를 하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순교자로 사신 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렇게 신앙생활할 수 있음을 깨달았고
또한 너무 교만하게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많은 것을 한 번에 바꿀 수는 없지만 열심을 다하는 노력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숙 집사)


사람은 은혜를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을 때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은혜는 희생과 사랑으로 나를 버리지 않으면 절대 줄 수 없고 나눌 수 없지만 
주님의 성령으로 불들림 받도록 기도합니다.
기면 죽소, 죽어도 좋소 라는 구호를 외쳐봅니다.
(전경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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