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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독교성지순례-이성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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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통해 열어 놓으신 빛(축복)의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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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4 15:07 조회1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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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을 맞이하면서 다시금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에 잠겨봅니다. 하늘의 영화를 모두 버리고 이 땅에 낮은 마음으로 오신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실 때, 성전의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이로써 구약시대(율법시대)의 막이 내리고, 모든 성도가 제사장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우리의 죄로 하나님과 막혀 있던 담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화목 제물을 통해 헐림으로써, 우리는 죄 사함을 얻었으며, 그 은혜에 힘입어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주님은 이렇게 십자가 죽으심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과 소망과 축복의 대로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자꾸만 빛 가운데로 나오지 못하고 캄캄한 어둠의 고통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일까요? 예수님은 저주의 십자가에 매달리셨지만, 결국 당신이 예언하신 것처럼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소망의 십자가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진리의 영으로 오셔서 영원한 부활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죽음을 이기신 승리의 증표가 오늘 우리 안에 있기에, 우리는 빛의 자녀, 복의 근원이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하며, 이 사랑을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알리는 일에 산 증인이 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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