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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독교성지순례-이성필

1박 2일 A코스

    • 1  1박 2일 A코스
      1. 양화진 외국인묘지 공원
      006.jpg양화진에 '서울 외국인 묘지공원'이 위치하게 된 이유는 알렌에 이어 제중원의 원장이 된 헤론(J. W. Heron)이 전염병에 걸린 환자들을 돌보던 중, 자신도 이질에 걸려 1890년 7월 26일 33세의 일기로 삶을 마감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때 많은 선교사들이 고종 임금에게 묘지를 요청하였고, 고종이 허락하여 양화진에 서울 외국인 공원묘지가 위치하게 된 것이다. 이곳에 묻혀있는 많은 선교사들은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서 고통당하고 있을 때 우리민족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이다. 우리는 이곳에서 순교신앙을 배워야 한다. 이곳에는 약 500여기의 묘가 위치하고 있다. 이들은 성령의 이끌리어 오게 되었고 복음을 전하다가 이 곳에 묻힌 보석과 같은 분들이다.

      2. 영광 염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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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에 위치한 염산교회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의 교회이다. 1939년에 세워진 염산교회는 한국전쟁 때 국군이 영광에 진군해 들어왔을 때 미처 퇴각하지 못한 공산주의자들이 예배당을 불 지르고 교인들을 바닷가 수문통에서 새끼줄로 묶고 돌멩이를 달아서 수장시키는 참상이 벌어졌다. 이때 전교인의 4분의 3인 77명이 순교했다. 이 외에도 영광지역 6교회에서 194명의 순교자가 나왔다. 터틀리안 "순교자의 피는 교회의 씨앗이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세계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성장을 가져온 것은 이들의 순교의 피가 있었기 때문이다.

      3. 문준경전도사 순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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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문준경 전도사는 '섬 교회의 어머니', '열정의 전도사' 로 불린다. 신안군의 섬 일대에 문준경 전도사가 설립한 교회만도 100여개나 된다. 1년에 고무신을 9걸레나 달토록 전도하였고 그

      중 교역자만 30여명의 전도의 열매를 맺는다. 문준경 전도사에 의해 세워진 교회 중에 중동리교회(1993년 9월 설립)가 증도에 있다. 뿐만 아니라 6.25떄 순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증도에는 대한기독교성결교에서 문준경 전도사 순교 기념관을 세웠다. 



      4. 공생원

      DSC00077.JPG공생원은 1928년에 기독교 정신으로 고 윤치호 전도사가 먹을 것이 없이 거리를 방황하던 7명의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한국전쟁 때는 윤치호 전도사와 결혼한 일본여성 윤학자 여사의 희생과 사랑으로 갈 곳 없는 500명의 아이들이 공생원에서 함께 생활 했다. 공생원은 말 그대로 '함께 산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약 5,000여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서 사회의 일원이 되;었다. 두 사람은 공생원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며 예수의 사랑을 일평생 실천했다. 윤 전도사는 일제시대 48차례에 걸쳐 연행, 구금, 고문을 당할 정도로 민족정신이 투철한 민족주의자이기도 했다. 당시 기독교는 일제탄압에 굴복하여 신사참배를 거부했다가 경찰에 연행되는 등 고초를 겪었다. 윤전도사가 광주에서 행방불명 되엇지만 일본여성 윤학자는 끝까지 공생원을 지켰고 1968년 10월 31일 57세의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은 목포전체가 함께하는 목포장으로 치러졌는데, 조문객만 3만명이 참석했다.

      5. 손양원목사 순교기념관

      DSC02000.JPG손양원목사는 1939년 7월 14일에 여수 애양원교회로 부임했다. 한센병자들을 사랑과 희생으로 복음을 전파하시다가 신사참배 거부로 5년간 옥고를 치루시고 해방후 1948년에는 여순반란사건으로 인해 두 아들이 순교하고 손양원목사도 결국에는 1950년 9월 13일 공산군에게 체포되어 1950년 9월 28일 순교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다. 이곳에는 손양원목사 순교기념관과 3부자의 무덤과 3부자의 순교탑과 성산교회 그리고 한센역사관이 있다.
       
      6. 금산교회
      1금산ㄱ자교회.jpg전북 김제 모악산 기슭에 자리한 금산교회는 'ㄱ'자 교회로 100년 전 지어진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있어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남녀가 유별했던 시대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것이다. 금산교회에 가면 당시에 사용하던 풍금뽄만 아니라 상량, 대들보, 마루 등 그 골격이 100년 동안 조금도 손상 없이 잘 보존돼 있으며, 당시 목사님들이 강단에 들어설 때 머리를 숙이고 들어오는 '쪽문'을 볼 수 있다. 금산교회에 가면 반드시 조덕삼 장로와 이자익 목사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조덕삼의 마방에서 마부로 일하던 이자익이 금산교회 초대장로로 피택되자 조덕삼은 이자익을 교회 지도자로 모셨다 후에는 신학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목사안수를 받자 금산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하기도 했다. 이자익 목사가 3번씩이나 총회장으로 뽑히기도 했던 바탕에는 조덕삼 장로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1박 2일 A코스)

      1박 2일 국내성지순례 A코스는 첫날 오전7시에 출발하여 1,200km 순례하고 다음날 오후 8시쯤 도착한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보아야 하는 강행군이다.

      제가 하는 국내성지순례는 단지 여행에 머물지 않고 더 나아가 부흥회를 접목시켜  꼭 은혜받게 하는 집회이다.

      지금까지 40여 교회가 1박2일 집회를 다녀 왔지만 한번도 후회하는 교회나 성도가 없었다.

      맛난 음식과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므로 은혜받는데 도움이 되게 한다.

      (일정표는 소개란에 들어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30명이상이 되어야 출발합니다.

      2. 1인 18만원입니다.

      3. 에약은 3주전에 하시고, 결재는 1주 전에 해주셔야 합니다.

      4. 일정은 사정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연락처 010-3856-0091 이성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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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시노원구 섬밭로 263 롯데상가 4층
기독교국내성지순례 전문가:이성필목사
사진작가 : 이성필
TEL.010-3856-0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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